PH

journal 2011.03.26 00:37

눈알을 너무 빨리 굴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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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2011.03.23 09:45

 



서니데이 도어즈 존네

호르몬의 노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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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쇼

journal 2011.03.21 17:50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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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의 신과 금의 신에게 경배를 바치기 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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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운드는 스매싱펌킨스의 사운드이다

사족으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 너무 슬픈말이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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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 , 달빛

media 2011.03.13 22:36


시칠리아노하면 또 포레인데 이 노래가 너무너무 좋네요 우울 돋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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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의 시칠리아노

media 2011.03.13 22:10

 ㅇ ㅏ!!!!!!!
이노래를 왜이렇게들 해석을 못하냐 답답하다
시칠리아노는 존나 무미건조하게 쳐야 답인데 왜케 기교부린 버젼밖에업냐...기교는 라흐마니노프에서 부리라고
이노래는 한서린 여인의 눈물의 복수극이 끝나고 흐르는 엔딩크레딧 배경음악처럼 씁쓸한 절제미가 잇어야된다거 ㅡㅡ
ㅇㅏ 이래서 피아노는 옆집 예쁜이가 쳐야 제맛이구나..
 바하의 시칠리아노는 내 핸드폰 벨소리 버젼이 갑ㅇㅣ다 아 답답해
 



그나마 내가 원하는 느낌의 시칠리아노랑 제일 흡사한거가틈  
난 이래서 유명 연주가 누구누구가 쳐서 무조건 좋다고 생각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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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집

journal 2011.03.09 00:47

1973년 명동화랑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던 이강소는 전시장에 낡은 탁자와 의자를 가져다 놓고 주막을 차렸다. 관객은 1되에 100원 하는 막걸리를 마시며 세상살이부터 애정전선까지 가지각색 사연을 털어놨을 터, 전시장은 이내 선술집으로 바뀌어 기꺼이 ‘소통의 공간’이 되었다.
http://arts.search.naver.com/service.naver?where=arts_detail&query=%EC%84%A0%EC%88%A0%EC%A7%91&os=555646



좋은 퍼포먼스는 순간을 평면화 했을때 아름답다. 처음엔 그냥 사진인줄알고 무슨 헌술집 바닥과벽이 저렇게 깨끗하지? 라고 생각했다.
73년도 미술관 안의 선술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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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2011.03.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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