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journal 2011.04.30 07:37

윤경이와 함께한 남산 비오는 이태원
역시 사람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은 참 보기좋다 헤헤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journal 2011.04.29 00:42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사실

journal 2011.04.28 09:40

07년 이후로는 가슴떨리게 누굴 좋아해본적이 없다
조금이라도 흠이 보이면 엄청 싫어지는것이다
엄청나게 완벽한 조각의 인간 외형만을 좋아하면서...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모나 인간의 모습이 나오면
애정이 철회되고 그랬다
 
 타인이 표출하는 감정들을 잘 감당하지 못하겠다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다
아무도 나에게서 위로를 받지는 못할것이다
내가 그래서 계속 인간관계에서 실패하나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dave navarro - sunny day

media 2011.04.20 00:01


It's a sunny day outside
Lovely sunny day outside
Happy butterfly outside
I'm locked up inside
I don't know if I can hear another tale of how amazing you can be
I don't know if I can hear another tale of how amazing you can be

Such a lovely day outside
Fairies waiting
Birds are flying in the sky
Office meeting
Perfect temperature outside
Let's go swimming
Freezing deep inside

I don't know if I can hear another tale of how amazing you can be
I don't think that I have really ever seen just how amazing you can be

I met some friends of mine
I used to call them friends
One of them was not so hairy
One of them was not so scary
I ran into a girl I knew before I was on TV
She stopped to get my number
Cause she said that she was glad to see me

I don't think that I have really ever seen just how amazing you can be
I don't think that I have really ever seen just how amazing you can be


음 가사도 섹시함....

섹시하고 고독한 왕자의 노래같다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sarah white - sweetheart

media 2011.04.19 17:56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journal 2011.04.18 23:43

개는 포도를 먹으면 죽는다며?

학교앞에서 차를 잘 피하는 떠돌이 개랑

발길질을 잘 하는 아이들이랑 놀고있었다

개는 꿈을 꾸었다

여름에 하늘인지 바다인지 파란곳에서 마구 뛰다가

청포도밭에서 맛있게 포도를 먹었다 그래도 죽지않아서

더 많이 먹었다

포도밭의 포도알들이 모두 동료 차에 치인 친구들의 눈알이 되었고

개는 놀라서 잠에 깨 마구 뛰었다

내 발을 만져주세요 개는 뛰었다

역시 꿈에서라도 포도는 먹는게 아니었는데

개는 여름 말고 얼어죽을거같은 겨울에

눈밭에서 포도말고 눈을 먹고싶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샌드위치

journal 2011.04.18 23:41

두 손으로 꼭 잡고 먹는 샌드위치

 

 

 

.

 

 

 

 

하얀색 하늘의 날 어느 오래된 식물원에 간다. 이때 나는 어린 여자애라고 가정했다

여자애와 내가 주머니칼로 알로에와 열대과일등을 베고 미끈하고 투명한 즙을 얻었다.

실로 탄산이 먹고싶었다.

 

샌드위치를 두 손으로 꼭 잡고.

 

 

2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tell me why

journal 2011.04.18 23:36

아무리 빛을 쭉쭉 빨아먹어도 작은 잎을 가지고있는 원래부터 침엽수새끼

내 특기는 울다가 흘겨보기 

알려줘 내가 그렇게 정말 필요했을때 꼭 가야만했니

왜 나는 빛을 아무리 먹어도 잎이 작을까

어느날 씨발 커다란잎의 꽃년이 와서는 나를 우걱우걱 먹는 꿈을 꾸었다

그년은 냄새나는 꽃가루를 풍기고있었고 날 먹고 굉장히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열대우림으로 들어가버렸다

알려줘 왜 난 바다에 없는지

알려줘 왜 내 발밑에서 너는 향기가 나는지

넌 왜 이렇게 아주아주 작고 예쁜 색을 가지고있니

검은 새들이 전해주었다

어느 지방엔 아주 아름답고 화려한 털을 가진 새가 있는데 그 새는 결코 너에게 날아오지 않는단다

그 새들은 아주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수 있는데 절대 너에겐 들려주지 않는단다

어느날 날카롭고 무서운 톱이 니 허리를 베어갈거란다 그래도 걱정하지마 너는 피를 흘리지 않아

그래도 걱정하지마 그때 우리가 다시 와서 널 위해 울어줄게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구독자의 심리

journal 2011.04.18 02:29

조중동 구독자의 심리
그건
의심하지 않아도 되지 않는 간편함 아닐까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배영환

journal 2011.04.18 01:25

 






 

저작자 표시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