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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2012.02.28 18:16


그냥 몸이 맞아서,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그냥 그런 물리적인 운명만 있을뿐인 관계에 희망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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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journal 2012.02.27 21:23

 

 




옛날그림들;
입학하고 진짜 그림을 그린적이 없다 나 미대생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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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2012.02.27 21:13

일요일 아침엔 도널드가 궁둥이 흔드는거 나와야되는데 어느날부터 근육괴물이 나왔다 그래서 나는 디즈니 만화동산을 보지 않게됐고 나의 토끼인형이 사라지고 애들은 날 따돌리고 종잡을수 없는 불행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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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할게

journal 2012.02.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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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2012.02.25 02:20
모르는 동네를 산책하고 그 동네의 프랜차이즈 아닌 작은 술집이나 까페에서 노는것이 좋당 ><
각 지역의 상점들이 좋다 작은 다른점들 큰 공통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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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ㅋ

journal 2012.02.24 03:22



밴드 halo
저 기타리스트가 정말 노래를 잘했다 접신한것처럼 불렀다
소름이 돋았다





각각 천원 오백원 오백원 주고 샀다 수유에서

셋다 고전적으로 생겨서 좋았다 그런데 의외로 솔이 부드러워서 놀랐다

일단 고전적인 화장품케이스에 사족을 못씀..

옛날 아르데코 화장품케이스나 80년대st의 핑크&골드 조합도 좋은데.
요즘은 너무 다 베네피트풍이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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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

journal 2012.02.24 00:38
 





내친구 미노의 작품이다

작품의 의미도 공감이 되지만 나는 모든 미술작품은 인테리어에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내가 근래에 본 설치작품중 제일 조아함 ㅜ ㅜ
집에다 걸어두고 좋은꿈을 꾸고 싶을때 보고싶다
나쁜꿈을 꾸고싶으면 내 그림을 보면 된다

이 작품은 지금 홍대 모 바에 설치돼있다 

http://minokim.tistory.com/  여기서 작품설명을 볼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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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urnal 2012.02.22 23:18




. 약 바꾸고난뒤 심장이 안좋아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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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딍

journal 2012.02.1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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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생각해보면 야 너 좀 집에 가 ㅡㅡ 란 의미가 내포된 행위들이 엄청 많았는데 눈치 못 챘었던거같다 눈치가 있는 2012년이 되자
집에 가기가 맨날 싫어서 흐흐하하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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