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람스

media 2012.05.25 04:30



브람스 잘 모를땐 안조와햇는데
슬픈노래들이 만타
식스텟 그것도 넘 슬푸다 넘 절박절박


2


오늘도 쓸쓸하게 걸어가지만

쓸쓸함에 아쉬움도 없고

책임감도 지고싶지 않고

나는 나조차 버거우니

친구고 애인이고

놀때 같이 있었으면 됐지

니슬픈건 너가

나슬픈건 나혼자

25년동안 그러했듯이

쭉 그렇게 살고싶다 

슬프면

술마시지 말고 약먹구

기쁘면

술마시고 약먹어

약먹기 실다거?ㅜ 

그러면 그냥 온전히 자기 감정을 자기가 받아들이고 살겟다는거 아닌가 ㅜ 그니까 ㅜ

짜증내지 마세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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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훈남

journal 2012.05.07 09:37
ㅇㅇㅇ





일반인나온프로중에 제일훈남인듯요  목소리는 하정우...얼굴은 윤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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