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journal 2011.04.28 09:40

07년 이후로는 가슴떨리게 누굴 좋아해본적이 없다
조금이라도 흠이 보이면 엄청 싫어지는것이다
엄청나게 완벽한 조각의 인간 외형만을 좋아하면서...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모나 인간의 모습이 나오면
애정이 철회되고 그랬다
 
 타인이 표출하는 감정들을 잘 감당하지 못하겠다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다
아무도 나에게서 위로를 받지는 못할것이다
내가 그래서 계속 인간관계에서 실패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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