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journal 2014.05.11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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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2013.10.18 03:20

요즘은 술담배를 거의 안한다

술은 그냥 뭐 아예 끊은거같다

이제 새콤하고 맛잇는 칵테일만

누가 사줄때만 먹을것이다

어차피 예전부터 몽롱한 기분은 너무 싫었다

담배도 이젠 힘둘다 돈도업고 아무것도 얻어지는게 없다 10원도 안나온다

요즘은 우유를 잘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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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urnal 2012.02.22 23:18




. 약 바꾸고난뒤 심장이 안좋아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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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딍

journal 2012.02.1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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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알아

journal 2012.02.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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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journal 2012.01.30 18:37


연남동 리치스 베이커리



연남동은 귀여운 동네엿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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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선생님은 쇤베르크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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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혜원 이권혁

journal 2011.07.19 17:04

궁금한 이야기
http://blog.naver.com/padam_padam/80002988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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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journal 2011.05.22 21:51

내가 만든 것들을 다 벗어나야돼
왜냐면 사랑은 그런것이 아니니까
사랑은 내가 예상했던것들이 아니니까
내가 예상하고,
내가 바라왔던 것들을 사랑이라고 할 수 없어
그것은 그냥 대리만족적인 자아실현이야
그래 나는 그를 사랑하는것이 아니야
그냥 나의 못난 양각의 반대편에 서있는
우월한 음각의 그를 좋아하는것일 뿐이야
그냥 그것을 갖고 싶어하는 것 일 뿐이야
그렇다면 진실한 사랑은 무엇을 할 때 라고 할수있을까
우리
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을 갖고싶다

우리는 정말 우리일까? 너가 빠지든지 내가 빠지든지 그런건 우리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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